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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법체류자의 자진출국과 캄보디아 국제결혼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15-09-10

조회수10,271

불법체류자의 경우, 자진출국 하면 강제퇴거 보다 업무의 복잡함이나 난이도가 줄어들지만

대부분의 불법체류자들은 자진출국 후 한국에 재입국 할 수 없다는 소문을 믿고 있기 때문에 쉽사리 자진출국을 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무리 긴 시간 불법체류자 단속에 적발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영원히 적발되지 않을 수는 없기에 강제출국이 되어 업무가 더 복잡해지는 것보다는 자진출국을 하신 후에 업무를 진행하시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캄보디아에서 온 B씨는 한국에 취업비자로 왔다가 기한을 넘기게 되면서 불법체류자가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불법체류자가 된 후 식당에서 일하게 된 B씨는 손님과 직원으로 알게 된 한국인 남성 A씨와 교제를 시작했고,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지만 불법체류자인  B씨의 상황과 캄보디아 국제결혼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무실에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저희는 B씨를 자진출국 할 수 있게 도와드리면서 캄보디아의 경우 반드시 현지에서 먼저 혼인신고를 하고 현지에서 결혼증명서가 발급된 후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현지에서 혼인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업무의 방향을 잡고 A씨가 현지에 입국해서 혼인신고를 하실 수 있도록 진행하였습니다. 캄보디아와의 국제결혼은 절차가 복잡하고 업무의 정확도가 중요하기도 하지만 불법체류자의 재입국과 비자발급은 원래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상담과 도움을 반드시 받아 해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업무는 양 국에서의 혼인신고가 완료된 후 F6비자의 발급입니다.

결혼이민비자인 F6비자는 어느 국가인 것과는 상관없이 결혼을 하고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비자이기 때문입니다.

A씨의 결혼이민비자 (F-6) 준비기간 중 저희는 불법체류자여서 입국규제를 받고 출국한 B씨의 입국규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입국규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한국에 재입국이 어려워지므로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B씨를 위해 A씨는 간절한 마음과 노력 그리고 저희와의 믿음으로 저희의 자문에 따라 실태조사 또한 꼼꼼히 준비하여 임해주셨습니다.


 

이런 노력 끝에 다행히 B씨는 F6 비자를 발급받고 한국에 재입국을 할 수 있었습니다.

캄보디아의 국제결혼은 규제와 조건이 까다롭고 새롭게 개정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준비하시는 데에는 한계가 있고, 첫단추를 잘 꿰어야 마지막 단추를 잘 꿸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처음 절차부터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혼이민비자 (F-6) 발급 또한 어려워집니다.

 


불허가 판정이 나면 6개월 후 재접수를 하셔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기에 개인적으로 준비하시는 것보다는 다양한 자문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하여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문의>

  

지하철 이용 시: 1호선 종각역 4번 출구, 2호선 을지로입구역 3번 출구(도보 1분거리)

승용차 이용 시: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20, 3층 (남대문로 1가, 대일빌딩)

 

전화번호: 02-702-5559

 

 

JM 행정사 사무소 찾아오시는 길(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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