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 뉴스와 정보 보기

HOME > 커뮤니티 > 출입국 뉴스와 정보 > 보기

0

0

제목

E7비자를 통한 외국인 고용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14-09-17

조회수25,896

E7비자의 경우 외국인을 고용하려면 받아야 하는 비자입니다. E7비자의 경우 외국인 전문인력을 고용할 수 있는 비자로 추후에 영주권이나 F2거주비자로의 변경 혹은 가족 초청이 가능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체류자격입니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비자는 발급이 어렵습니다. E7비자의 경우는 83개나 되는 직종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직종을 선택해 직종에 따른 각 각 다른 업무를 정확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직종에 따라 고용추천서가 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7비자의 경우 한 번 비자가 불허되면 동일한 서류를 통해 재 접수나 심사가 불가능합니다. 반드시 한 번에 적합한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업무를 진행해야 합니다. 특히 E7비자의 경우는 회사 자체에 필요한 중요한 인재를 데리고 오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업무를 서둘러 진행하시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서두르다가 보면 전문가가 아니면 업무를 놓치거나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7비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용하려는 외국인이 전문가인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전문가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조건을 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인의 조건만큼 중요한 것이 고용하는 기업입니다. 무조건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의 규모나 사업전망, 사업을 하는 유형 등에 따라 다르고 내국인 고용에 따라 외국인 고용여부를 결정됩니다. 외국인을 고용할 때 내국인 고용을 침해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특별히 정해진 경우가 아니라면 내국인 고용의 20%만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내국인 직원이 없으면 외국인을 고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외국인의 조건은 기본적으로 학사와 경력1년 이상 혹은 석사 이상, 아니면 경력 5년 이상을 모두 입증해야 하고 모든 전공과 경력은 일을 하려는 분야와 일치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경우가 있지만 한국과 국외는 미묘한 차이로 교육체계나 전공 등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면밀한 검토와 확인 작업이 필요합니다. E7비자가 어려운 것은 전문가라는 입증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술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아닌 서류로 입증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E7비자는 신중하게 결정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허되면 추후에 다시 하기가 어렵고 외국인의 고용여부에 따라 회사의 경영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무작정 혼자서 정보 없이 진행하시는 것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정확하게 받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문의>

 

 

승용차 이용시: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 88번지, 동아빌딩 4층 7호

 

지하철 이용시: 1호선 종각역 5번 출구,2호선 을지로입구역 2번 출구(1분거리)

 

전화번호: 02-702-5559


                   JM 행정사 사무소 찾아오시는 길(클릭)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