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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법체류자자진신고와 중국 동포의 F6비자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14-09-03

조회수25,635

불법체류자가 자진신고를 통해 출국을 하느냐 단속에 의해 강제출국을 하느냐는 재입국의 방법이나 시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중국 동포들의 경우에는 특히 소문 때문에 자진신고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중국 동포들이 이렇게 소문을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동포들이 워낙 다양하게 한국에 있는 경우가 많아 정확하다고 믿는 것인데 한국 법을 외국인이 알기는 어렵습니다. 불법체류자에 대한 정책이나 비자에 대한 정책은 자주 변경됩니다. 전문가를 통해 업무를 진행하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A씨는 중국 동포인 B씨와 교제를 통해 국제결혼을 하려고 하는데 B씨의 불법체류자 문제가 되어 저희 사무소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체류자격을 받을 수 있는지 중국으로 돌아가게 되면 한국에 올 수 있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저희는 A씨와 B씨가 업무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자문을 진행했고 업무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동포의 경우 동포들 안에 소문을 믿고 전문가를 믿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 설득이 필요했고 결국 B씨는 불법체류자 자진신고를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습니다.

 

두 사람의 경우 한국과 중국에서 혼인신고를 모두 마친 상태였기 때문에 F6비자를 통한 재입국만을 진행할 수 있도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F6비자의 경우 혼인의 진정성에 외국인을 부양할 경제적인 능력 그리고 불법체류로 인한 B씨의 입국규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습니다. F6비자를 쉽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렇게 쉽게 생각하기 때문에 불허가 되고 초청이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F6비자를 통해 서류를 접수했다가 비자가 불허가 되면 6개월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자가 불허되지 않고 한 번에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희는 A씨에게 F6비자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자문을 시작했습니다. F6비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이 아닌 혼인의 진정성입니다. 말이 아닌 서류를 통해 진정성을 입증해야 하고 그 외 다양한 서류를 통해 입증한 것이 많습니다. 저희는 A씨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서류를 진행했습니다. 준비한 서류를 접수하고도 A씨는 한국에서 실태조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실태조사는 한국에서 진행을 하는 것이고 서류의 진위여부나 사실관계를 확인합니다. 이 과정에서 비자 발급 여부가 결정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태조사도 매우 중요한 업무입니다. A씨가 실태조사도 무사히 받을 수 있도록 자문을 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B씨는 입국규제가 해제하고 F6비자를 발급받아 한국에 입국을 할 수 있었습니다.

 

불법체류자가 단속에 의해 적발되어 강제출국이 되는 것은 재입국이 어렵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불법체류자 자진신고 후 출국해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업무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상담문의>

 

 

승용차 이용시: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 88번지, 동아빌딩 4층 7호

 

지하철 이용시: 1호선 종각역 5번 출구,2호선 을지로입구역 2번 출구(1분거리)

 

전화번호: 02-702-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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