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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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증이란?

국가에서 인정한 공증변호사가 번역의 대조성을 확인해주는 공적인 증명입니다.
국내외로 입출국 하기 위해서 또는 그 자격의 검증을 위해서 상대측 또는 주관측이 요구하는 증명서류를 지정한 언어로 번역함에 있어, 신청하는 국가에서 인정받은 공증변호사 또는 합동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등에서 번역의 대조성을 확인해줌으로써 국가 간에 그 번역내용을 인정받도록 하는 공적인 증명을 말합니다

공증의 종류

사실공증

번역과는 관계없이, 서류의 내용에 대해 사실여부를, 서류작성 서명자가 직접 공증변호사의 면전에서 진위를 확인해주는 공증을 말합니다.

번역 공증 

번역공증이란 번역인이 번역문과 원본이 서로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서약하고, 이를 공증인이 확인해 주는 공적인 증명입니다. 외국의 기관이나 학교 등에 문서를 제출하거나, 우리나라 기관에 외국어 문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대부분 공증을 요구합니다. 이럴 때 하는 공증이 번역공증입니다.
유학, 이민 등과 관련하여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생활기록부, 재학증명서, 건강기록부, 경력증명서, 재직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혼인관계증명서 등을 공증하는 경우가 많으며, 회사에서는 계약서, 재무제표, 회사정관,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등을 번역공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서인증(사문서의 공증)

당사자가 작성한 서류상의 서명날인이 본인의 의사에 의한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공증인이 확인하고 그 사실을 기재하는 것을 말합니다. 인증의 경우는 강력한 증거력이 있는 효과만 생기고, 공정증서를 작성한 경우처럼 간편하게 강제집행을 할 수 있는 효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