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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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증이란?
사증은 외국인이 그 나라에 입국할 수 있음을 인정하는 입국허가 확인의 의미와, 외국인의 입국허가신청에 대한 영사의 입국추천행위의 의미가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후자의 의미, 즉 외국인의 입국허가 신청에 대한 영사의 입국추천행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인이 사증을 소지한 경우에도 공항만 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관의 입국심사결과 입국허가 요건에 부합하지 아니한 경우 입국을 허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무사증입국
사증은 입국허가의 기본요건으로 대한민국에 입국하고자 하는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사증을 소지하여야 합니다. 
다만, 다음에 해당하는 자는 사증없이 입국할 수 있습니다.(출입국관리법 제7조제2항) 
- 재입국허가를 받은 자 또는 재입국허가가 면제된 자로서 그 허가 또는 면제받은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입국하는 자 
- 대한민국과 사증면제협정 을 체결한 국가의 국민으로 그 협정에 의하여 면제대상이 되는 자 
- 국제친선·관광 또는 대한민국의 이익 등을 위하여 입국하는 자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입국허가를 받은
   자 
- 여행증명서를 발급 받고 출국하여 그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입국하는 자 

체류자격의 구분
단수사증 : 유효기간 내에 1회에 한하여 입국할 수 있습니다. 
복수사증 : 유효기간 내에 2회 이상 입국할 수 있습니다. 
단기사증 : 입국 후 90일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장기사증 : 입국 후 91일 이상 체류가 가능하며 체류가능기간은 자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체류자격의 종류

단기 방문사증
종류 : 단기종합(C-3) 단수사증
특징 : 단수, 단기사증. 취업 및 영리활동 불가능. 특별한 사유가 없이는 체류기간 연장 불가능.

장기 거주사증
종류 : 방문동거(F-1), 거주(F-2), 동반(F-3), 재외동포(F-4), 영주(F-5) 등


취업사증
종류 : 교수(E-1), 회화지도(E-2), 연구(E-3), 기술지도(E-4), 전문직업(E-5), 예술흥행 (E-6), 특정직업(E-7), 단기취업(C-4), 관광취업(H-1), 거주(F-2) 등

교육 및 연수사증
종류 : 유학(D-2), 산업연수(D-3), 일반연수(D-4) 등